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 믿을만한 우먼홈케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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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막둥이를 출산하게 되어서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 막둥이를 낳고 보니 어찌나 이쁘고 첫째랑 둘째 어릴때도 생각이 나던지~

노산이라서 걱정도 많았고 몸고생 마음고생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임신과 출산이 다 힘들긴 하지만요.

친척언니가 몸이 너무 힘드니깐 요즘은 집에서 산후 조리 개념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다며

이런저런걸 알려줬는데요, 첫째와 둘째는 이미 지나기도 했고 괜찮았는데 우리 막둥이 출산 후

힘들어서 저도 출장 전문 산후 마사지 업체를 찾아봤습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곳이 많아서 찾다가

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로 우먼홈케어라는 업체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정보도 알아보고 연락해서 물어보고 결국 우먾모케어에서 관리를 받기로 했어요!

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 받았던 후기를 써보도록 할께요~ ^^


예약을 한 뒤에 정말 집으로 하양 진량 임산부마사지를 위해 10분전에 방문 해주셨느데요

엄청 큰 가방을 들고오셨어요~ 모든 장비들을 다 챙겨 와주시기 때문에 제가 따로 준비할건 없어요~

매트리스 깔 수 있는 공간만 만들어 주면 된답니다. 선생님께서 오시자마자 셋팅을 해주셨어요


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를 받기 위해 셋팅하시는 동안에 관리를 편하게 받을 수 있게

가운이랑 일회용 속옷을 주셨는데요, 먼가 내집에서 갈아입고 나오니깐 부끄럽기도 ㅎㅎ


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로 우먼홈케어는 정말 전문적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로고도 크게~

우먼홈케어의 관리사분은 무조건 여성분들이며, 한국 국적을 가진 한국분 관리사분께서 직접 관리를 해주세요!

더군다나 출산의 경력이 있으시며, 우먼홈케어 본사에서 전문 과정을 교육 받으셨기 때문에 더욱 체계적이고

확실하신 분들이에요~ 그리고 하양과 진량 부근의 지역주민이시기 때문에 더욱 가깝고 친근했어요!

나이가 너무 어리거나 많으면 부담스러운데 딱 저와 비슷하거나 언니뻘이니깐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짠~ 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로 완료된 셋팅이에요~ 진짜 집에 무슨 관리 샵처럼 변했어요~

관리사 선생님도 너무 고생하셨을꺼 같아요. 그 무거운 집을 다 들고 오셔서 셋팅까지~ 감사합니다 ㅎㅎ


관리사선생님께서 오실때부터 마스크를 끼시고 관리 해주실때도 답답하실텐데

마스크를 꼭 끼시고 저렇게 셋팅하고 또 소독까지하고 완전 손많이 가더라구요. 꼼꼼하게 신경써주시니깐 더욱 좋았어요.


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로 관리를 받았는데요~ 저는 하체에 부종이 좀 심해서

말씀드렸더니 전신 수기 관리 중에 하체 위주로 좀 더 많이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처음에 제가 말씀 드리기 전에

먼저 제 상태를 체크 해주시고, 이런저런 관리로 진행 도와 드리겠다고 안내 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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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로 부위별로 압도 다르게 해주시고, 살짝 해야 하는곳은 가볍게 문질러서

혈액순환이 되도록 해주시고, 강하게 압이 들어갈 곳은 제대로 시원하게 해주셨어요. 확실히 산후 마사지는 다른거 같아요.

남편이 암만 해줘도 시원하지도 않고 별 효과도 없고 했는데, 진짜 붓기도 빠지는게 눈에 보이고 너무 좋았어요

온 몸이 고장난거처럼 힘들고 아프고 난리 였는데, 어찌나 시원하고 좋던지 너무 몸이 편해지고 결리는것도 없어서 좋았어요!


진짜 사람 손 타는 이유가 있는거 같더라구요. 더군다나 노산이라서 그런지 몸이 너무 힘들었는데

진짜 잔잔한 노래소리와 함께 오일리한 향도 너무 좋고 온몸을 다 주물러주고 만져주니깐 어찌나 시원하고

뻥뚤리는 기분인지, 먼가 온 몸의 세포들이 좋다고 소리치는거 같았어요 ㅎㅎ 너무 만족했답니다!

관리사분도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관리도 해주시고, 이런저런 수다랑 대화도 나누고 진짜 이건 심신 안정이 되더라구요.

저도 진작에 첫째, 둘째 출산 할 때 알았더라면 돈아깝지 않을정도로 관리 받았을꺼에요 ㅎㅎ

하양임산부마사지, 진량임산부마사지로 우먼홈케어 완전 추천 드려요~ 출산 전이나 출산하신 엄마분들 꼭 여기가 아니라도

너무 좋으니깐 산전산후마사지 꼭 받아보시는걸 추천 드려봅니다. 우리 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