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홈케어 바디오일 릴렉싱사용후기♡

관리자
2021-04-23
조회수 80


31주차동안 축복받은것인지

아기가 뱃속에서부터 효도하는건지

배가 거의 안나왔어요

(위사진도 최대 한배를 내민건 안비밀)



그래서 더더욱 신경을 안쓰고 못썼는데..

이번 기회에 일주일동안 뱃속아가랑 많은 태동놀이를했네요.

오일을 발라주면서 안해줬던 태담도 나누었구요


(때마침 들어온 다솜공주의 첫선물과 기록 남기기)

화욜일에 도착했는데 오일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건성 피부라 마사지받으러가면 오일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세번 펌핑으로 마사지 했는데 끈적임없이 오랫동안 마사지하면서

"다솜아 다솜이 오빠이름은~"하면서 태담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어요~

신랑은 혼자 뭐라고 하냐고 궁금해하길래

수욜부터는 큰애가 자는 사이에 마사지하면서 좋은말해달라고 하면서

큰애는 첫애라서 귀하고 둘째는 첫딸이라서 귀하니 차별하지말고 키우자고 부모다짐도 했어요.


갑자기 변화된 날씨때문인지 명절 휴유증인지 손이 부어서 오일 한번 펌핑해서 마사지해주는데 뚜둑뚜둑 소리가!!!

결혼전에 받은 숍에서 뭉친근육풀어지는 소리라고했는데 오일이 좋으면 나는 소리라고했거든요.

시원하게 풀었는데 반지가 없어서 비교샷을 못찍어 아쉽네요



0 0